2004년도 상반기결산.^^
요즘들어 내생활과 내 자신에게 무지하게 많이 반성을 한다.
돌이켜 보면 후회되는 일도 참 많고.. 즐겁고 자랑스러웠던 일도 많은것같다..
오늘은 정말 2004년도 상반ㄱ ㅣ결산을 해보았다.ㅎㅎㅎ
졸업했고 지금 직장에 취직했고 동생 유학갔고.. 남자친구 생겼고..
대학원에 떨어졌고..살도 많이 쪘고..그리고 뭐가있지?



암튼.. 마음을 조금 더 비워야겠다.
욕심이 크니깐 바라는 것도 너무 많아지는 것 같다.




의심이 있는 곳엔 사랑이 깃들지 않는다..

by 쪼끔섹쉬지니 | 2004/06/30 23:40 | ┏㉨│㉡│ΦㅑΙ┐Ι㉿┓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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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안드로이드 at 2004/07/01 00:49
의심하고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가장 믿지 못할 것이 자신의 마음이니...

뭐.. 어디선가... 나름대로 동감.
Commented by 家庭통신문 at 2004/07/01 00:52
오~~정말 오랜만이네용..ㅋㅋ 그동안 많이 변하셨나바여..ㅎ
저두 쫌 변했다죠..요즘 이글루에서 점점 멀어지는...신경좀 써야할것 같아여..^^;즐건 하루 되세용..
Commented by 소금인형 at 2004/07/01 01:19
좋은 일들이 훨씬 많이 생긴거 같구나!!! ^^
올 한해 결산때는 더 좋은 일 많이 발견하기를 ^^
Commented by seney at 2004/07/01 01:20
하반기에는 더욱 멋진모습으로 태어나시길...
Commented by 지니 at 2004/07/01 02:08
많은일들을 하셧군요~!
하반기엔 보다 의미있는 일들이 많길~
Commented by kris at 2004/07/01 03:03
드뎌 돌아오셨군요^^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군요.
하반기에도 많은 좋은 일들이 가득해야 합니다~
Commented by 바다로간붕어 at 2004/07/01 10:23
너무 오랫만에 들렸네요...남친이 생기셨다니...추카추카 해요^^ 자주 놀러 올께욧
Commented by SytAliC at 2004/07/01 10:49
정말 많은 일들이 있으셨네요. 가장 축하 할 일은 역시 남자친구가 생긴것인것 같아요..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love쩡이 at 2004/07/01 11:34
정말..욕심이란건...한이 없는것 같아여^^:;ㅎㅎ...

..근데 남친이 생겼따구여?!^^;;..정말 추카추카~~~~^-------^

나두 얼렁 만나야징...남편을!!..ㅎㅎ^^;;;
나이도 나이니만큼....ㅋㅋㅋ(아닌가??!!..ㅎㅎ)

나두 시간내서 상반기 결산..정리좀 해볼까?!..ㅎㅎ

오늘도 즐건하루 보내세여!^-^../

글구..남친이랑 이쁜사랑 계속 키워가세여!^-^
Commented by 昊彬 at 2004/07/01 12:55
잠시간의 달콤함으로 시작된 사랑은 끝날때까지 깊은 이해를 주어야 하기에......의심이 자리 잡을수 있는 여지가 너무도 많이 생겨버리지요....

멋지고 큰 두분만의 나무를 키워내시길...^^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7/01 13:12
안드로이드님//^^좋은말씀 너무 감사감사..ㅎㅎㅎ 저도 공감이가네효~ㅎㅎㅎ
가정통신문님//^^그러게요 소홀해지면안되요~소홀해지지마효. 저도 돌아왔자나효.ㅋㅋㅋ
소금인형올아버늬//올아버늬도 좋은일 가득가득 생기길 바래용~
seney님//프하핫 진짜 그래야겠어요~님두 행복한일 가득하세효~
지니님//나쁜일도 많았는데~^^ 좋은일만 기억이 나나봐요^^헤헷..ㅈㅣ니님도 행복하세훃
kris님//진짜 많은 일이있었어요^^kris님도 하반기에 행복한일 넘쳐나길바랄게용
sytalic님//남자친구 생겨서 행복하긴한데 괜한 근심이 는것 같기도 해요..^^앞으로 더 지켜봐야 알듯.ㅎㅎㅎ감사해요
love쩡이님//빨랑 좋은분만나세효~우리 시집가요.ㅋㅋㅋ좋은말씀감사합니당
호빈님//와 정말 멋진 말씀이세요~^^정말 감사합니당.^^ㅎㅎㅎ
Commented by bandi at 2004/07/01 13:37
지니님 잘 지내시죵^^*
너무 오랜만에 들렀네용~항상 이쁘고 씩씩하게 지내세용^^*
Commented by duvet at 2004/07/01 20:14
흐미... 냠냠
언제 복귀하신건지... >.<
하반기엔 더 좋은 일들이 기다릴테니...
냠냠 달려가 보아욤.
Commented by zangsalang at 2004/07/01 22:35
벌써 상반기 결산을 해야한단 말이쥐요..
그러니까 벌써 하반기에 들어갔단 말이지요..
합...대략...멍하다는..
Commented by kamilra at 2004/07/02 00:02
취직 추카드려요!!
Commented by COOPER at 2004/07/02 11:53
이름 바꿔서 몰르겠져,,,저도 인생의 전환기에서
아디도 바꾸고,그랬는데,,,원랜PARK이였었나,,내가?
Commented by 영주 at 2004/07/02 12:50
큭 의심이 있는곳엔 사랑이 깃들지 않는다 멋쥐네여^^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7/02 13:54
bandi님//^^ㄴ ㅔ잘지내써효~반디님두 잘지내시져? 자주뵈용^^
duvet님//이야 올만이에요^^ 얼마전에 복귀해써효~ 다시 친하게 지내용~
zangsalang님//ㅋㅋ그냥 하도 할짓이 엄써서 함 해바써용..ㅋㅋㅋ잼뜬뎅..ㅎㅎ장사랑님도 한번 ㅎ ㅐ보 ㅇ ㅏ요~^^
kamilra님//ㅎㅎㅎ감사합니당^^ 근데 박봉이라 힘들어요.ㅎㅎㅎ
cooper님//ㄱㄱ ㅑ? 진짜? 난 몰라써요..글고 park님 홈피로 찾아들어가니 없어졌던데..글고 내동생 홈피서 파크님한테 글 남겨놨었는데..난 누군가 했다니깡요.~
영주님//^^ 그쳐? ㅁ ㅏ음을 비워야해요..근데 왤케 안되징?^^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4/07/02 22:27
지니님.. 느무느무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어케지내시는지 넘 궁금했었는데.. ^^
이제 자주 오시는건가요??
잘 오셨어요~~~*^^*
저두.. 자주는 못오지만.. 다시 오신거 무지무지 환영합니다. ^^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7/02 23:32
''감사함미다 프쉬케님^^* 일케 방겨주시다니 너무 영광이에효^^헤헤헤..자주뵈쓰면 조케써훃
Commented by liar at 2004/07/03 10:30
아직 하반기가 남았잖아요.. 지니님.. 인기는 여전하시군요. ^^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7/03 12:14
''liar님//그래요 하반기에는 더욱 보람차게 살아야겠어요..^^ 글구 별말씀을..ㅎㅎ
Commented by COOPER at 2004/07/03 13:35
시계 화면에 넣는거 소스좀 알려주세여,,,,꾸벅
Commented by 열쇠를찾아라ㅡ at 2004/07/05 23:50
두둥. 상반기 결산 쿨한것 같네요~ 전 상반기동안 술맛 한번 제대로 안것 같다는 =ㅂ=;;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4/07/29 23:01
ㅎㅎ...2004년 하반기에는 이글루에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ㅎㅎㅎ
Commented at 2005/10/26 03: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11/01 15: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08 08:15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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