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할머니집은 진해 시내에 있다.
할머니집앞에는 진해역이있고...
1분거리안에는..약국도 있고..편의점도있고..목욕탕도있고..극장도있고..
게다가.. 나이트클럽까지..^^;; 피씨방은물론이고 술집부터 오락실..시장
커피숖..노래방..당구장..많은 식당들...없는것이없다..^^;;
어릴땐 유흥주점이 너무많아서..어른들이 밖에 못나가게해서 몰랐는데...

가끔 황당한적도 많다.
할머니집에서 잠옷입고있는데..심부름시켜서 약국이나 슈퍼에 다녀올때면
..난 집에서 나와서 머리도 엉클어지고 몸빼에..세수도안했는데..
여긴 시내라고 다들 치장하고..나를 참 재밌게 처다본다..
그런 불편함만 뺀다면..멋진곳이다..ㅎ

할머니 할아버지는 전원주택 같은곳 부럽지 않다고 하신다..
나이들어서 멀리까지 못나가시는데 이렇게 편할수가 없다고..
어른들은 그래도 그래도 그러시지만..내가 보기엔..
할머니 할아버지는 참 편하실것 같다..^^

젤로좋은것은....젤로 좋은것은.ㅋㅋ
군인들이 정말로 많다.(해군사관학교땜에)프하하..
이건 농담이고..ㅋㅋㅋ

바다두 가깝다..^^벛꽃잔치도하고..군항제도하고..

넘넘 이쁜동네이다..^^*
by 쪼끔섹쉬지니 | 2004/01/24 14:08 | ┏㉨│㉡│ΦㅑΙ┐Ι㉿┓ | 트랙백 | 덧글(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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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프 at 2004/01/24 14:24
농담이 아닌 것 같은데요? ^^ 이쁜 동네 사진을 보고 싶네요. 원래 튀는 사람은 뭘 입고 치장을 하거나 안하거나 다 쳐다보는 법!
Commented by 사우스파크 at 2004/01/24 14:31
재미있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참 편하실것 같으시다는 부분이요 ^_^;;
그리고 큰집이 진해시내라면, 좀 멀다는것 제외하고는, 심심하지도 않겠고, 유흥가도 많겠고... 꽤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아~ 그래서 지금 근처 게임방이겠군요.. ㅋㅋ
Commented at 2004/01/24 14: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금인형 at 2004/01/24 14:45
하하하 다 가깝구나 하지만 역시 좋은 사람이 가까운게 젤 좋지
Commented at 2004/01/24 14: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다비드성연 at 2004/01/24 14:59
진해 가보고 싶다...
Commented by 징징 at 2004/01/24 15:21
진해라...벚꽃 유명한 곳이죠...
난도 함 가고잡네요...벚꽃마니 피고 사람적을때...ㅋㅋ
Commented by rick at 2004/01/24 15:36
시골의 멋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조용하고, 인정많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 우리의 기억 속에는 그런 곳이 바로 시골이 아닐까요? ^_^... 어쩌면 세상의 편리함이 우리를 더욱 상막하게 만들어가는 것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時雨 at 2004/01/24 15:45
바다랑 벗꽃..정말 환상적인 색깔 조합인데요. 바다 배경에서 벛꽃이 흐드러진걸 보면 정말 멋지겠어요 :)
Commented by 마르스 at 2004/01/24 15:46
나중에 여행 계획짜게 되면 진해도 포함시켜야 겠네요.^^
Commented by seney at 2004/01/24 15:50
나도 친구녀석이 해군기지안에 살아서 몇번 가봤는데
죽이죠^^* 고등학교때 까지만 해도 창원에 계신 외삼촌하고 군항제 보러 가고 그랬는데 ....올해는 꼭 가봐야겠당
Commented by 염맨 at 2004/01/24 16:03
농담이건 뭐건, 군인이 많다면 좋다는 게 무슨 소린지 당최 이해가 안되는군요..;;;

잘 다녀오셨어요.
Commented by 귀차니스트초읽기 at 2004/01/24 16:09
우리 회사언니가 이사가게 된 그곳인거 같네여.
형부가 장교라서...계급이 뭔지는 잘 기억나진 않지만...
이번에 진해라는 곳으로 가게 되었어여.
갑자기 그언니 생각이 문득 떠오르네여.

잼나게 잘 다녀오신거 같네여.
난 연휴동안 딱한번의 술약속 빼고는 계속 집에서 뒹굴뒹굴~~~

오늘 역쉬 행복한 주말 보내세여^^
Commented by Lynn at 2004/01/24 17:00
군대 있을때 진해에서 교통사고 난적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좋은 기억은 없지만, 군항제는 한번 가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behappy at 2004/01/24 17:02
진해라.. 들어보긴 했는데
가본적이 없어서...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
Commented by 뚜벅초 at 2004/01/24 17:48
멋져요~~~~>0<
Commented by wein at 2004/01/24 18:30
진해는 진해기지사령부던가..그거랑 벚꽃이 유명하다고 들었어요.
Commented by ⓜⓘⓝⓐ at 2004/01/24 19:32
진해가 어딘지 몰겠지만 먼거 같애요~
전 문화생활할게 많은 도시보다 한적한 전원에 사는 걸 바라지만, 아직은 저한텐 어려운 일인듯..^^ 설 지내러 몸건강히 다녀오셨어용???
Commented by 영주 at 2004/01/24 20:14
진해가 어딘지 가보고 싶네여^^ 울동네는 츄리닝입고 산발하고 나가도 그러려니 하는데 대단한 번화가인가봐여^^ 좋은주말되세용^^
Commented by 비맞는가로등 at 2004/01/24 21:47
부산에 살때 저도 그랬죠..그 유명한 부산대앞;;
저에겐 사는 동네였지만 다른 사람에겐 시내였다는-.-;;
츄리닝 입고 나갈때면 시선집중 이었어요..^^
진해 벚꽃축제 유명하다던데.. 봄에 할머니 댁 가시면 사진 한번 올려주세요~^^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4/01/24 21:52
우리 할머니 집도 진해였는데...
해양극장이라고 아세요? 거기 앞에서 탑산 복국집을 했었죠...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ㅠ.ㅠ
그치만 고모도 있고... 삼촌도 두분이나 계시고..
저에겐 제2의 고향이죠.... 지니님이 친근하게 느껴지는데요? ^^
Commented by 은어낚시통신 at 2004/01/24 22:04
전 바닷마을이 좋아요.
소금기 섞인 공기도 좋고 바닷내음도 좋고...
목포에서 복무하면서 그렇게됐나봐요.
Commented by 승아 at 2004/01/24 23:29
저두 진해 가 봤어여~ 군항제 할때 근데 벚꽃이 넘 늦게 피는 바람에..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계시다니 부럽기도 하네여.. 연휴잘 보내시구여~~
Commented by bandi at 2004/01/25 00:37
우왕~진해 좋은곳에 사시는군용^^*
봄이면 이쁜 벗꽃들도 보시궁 너무 좋으시겠당^^*
Commented by 쭈미니 at 2004/01/25 01:52
와~~노래좋다...곡선곡 멋지다..내가 젤루 조아하는 곡인데..내 새로운 18번이야..전엔 말리꽃였는데..ㅋㅋㅋ진해..통화했었지만.. 살마니 쪗어??오빠랑 같이 빼자거~~월욜부턴 다시 운동 시작이다!!^^
Commented by Romantic-Gon at 2004/01/25 09:04
진해..
현재 친구가 해사에 있죠.
그곳의 훈련강사로 부임하고 있답니다.
아주 친한 녀석이기도 하고 군항제 할때 사진도 찍을 겸 해서 진해엘 봄마다 가는데
정말 멋있는 동네입니다. ^^b
못가보신 분들은 꼭 가보시길~~ 헤헤~
Commented by 안드로이드 at 2004/01/25 11:13
벗꽃축제는 한 번도 못봤네요.
한 번 보고 싶네요.

지니님의 글엔 참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
변함없길 빌어요..
Commented by 그대에게 at 2004/01/25 12:50
진해.. 저 군생활을 진해에서 해서
진해지리는 거의 다압니다..^^
진해역두 자주 갔었구요..ㅎㅎ 진해시내엔 해군들이 절반이상이라는..^^;
Commented by 얼음무지개 at 2004/01/25 13:49
그냥 그렇게인가요...
맞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저도 그런 동네에서 살아요(자랑인가)
어디든 다 가깝고 공기좋고 물 좋고..
아^^ 한가지가 빠지지만 ㅠ_ㅠ 군인은 볼수없죠..
Commented by papermoon at 2004/01/25 14:05
아, 군인이라니 ㅠ.ㅠ
역시 유니폼 페티쉬는 여기저기 도처에 존재하는 것인가 ㅠ.ㅠ
Commented by kris at 2004/01/25 14:30
진해! 좋은 도시죠. 오래전에 한 번 갔었는데, 서울서 멀어서 그런지 사람도 적고 도시도 아담하고...군항제할때 한 번 더 가본다는 것이 아직도 못가봤네요.
Commented by liar at 2004/01/25 14:48
친구가.. 작년에 벗꽃축제에 진해로 갔다왔었죠.. 군인들 많다고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군인들이랑 사진찍은 것도 보여주던데.. ^^ 잼있었겠어요.. 저도.. 올해는.. 친척집에 갔다와서.. 놀지 못한 것만 빼면.. 나름대로 괜찮았죠. ^^
Commented by Moon魚 at 2004/01/25 16:14
진해라... 이름만 들어봤지 가본적이 없네여...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 여행을 가봐야 겠어여~ ^^
Commented by 은다현 at 2004/01/25 17:06
오오- 좋은 동네네요^ㅡ^
꼭 가보고 싶어요^ㅡ^ㅎ
Commented by JongWon at 2004/01/25 18:25
벛꽃잔치 그리고 군항제....참 좋을것 같군요.^^
좋은곳에 갔다 오셨네요.
할아버지 할머니 한테도 잘하시는것 같고,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25 19:21
 ▲▷ 
…◁▼…………………………………………………………………………
  흠~ 저두 예전에 시내서 알바할때... 편한복장에 스리퍼 신구...ㅋㅋㅋ
…………………………………………………………………………………
Commented by 나토담 at 2004/01/25 19:28
^^ 진해... 몇달후에 갈수도 있는곳 같내요... 거기에 공군 훈련소가 있는것 같거든요.. ^^
Commented by 하이바 at 2004/01/25 20:56
진해라면...해군이 판을 치겠군여...^^; 설 잘 보내셨져~
Commented by 오모챠 at 2004/01/25 21:01
여기선 10분이면 가는곳이군요 ^^;; 진해,,고딩때 자전거 타고 벗꽃놀이 갔던 기억이,^^
Commented by 바다로간붕어 at 2004/01/25 22:44
저희 집은 마산인데 그래서 이번 설에 마산갔다 왔어요 ^^
진해에 있는 친구도 만나러 갔다오고~~
복 많이 받고 건강해요 ^^*
Commented by 오지연 at 2004/01/25 23:36
와~~진해~~한번 가 보고 싶은데 아직까지 저랑 진해랑은
인연이 없나봐요...ㅠㅠ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01:08
소프님//시내는 그다지 이쁘지않아요..벛꽃잔치랑 군항제는 정말 멋지죠..ㅋㅋ 솔직히 몸빼치마에 세수도안한얼굴에 파란색 슬피퍼는 진짜 튀져..^^*
사우스파크//응 ~ 겜방이어찌ㅎㅎ정말로 멋진 동네즤..ㅋㅋ지금 완전히 돼지대땅.ㅠㅠ하도먹어서..다여뜨실풰!ㅠㅠ오늘 대구왔으니 이제 다여트할라해뜨만..오늘은 영덕에서 대게 먹구와땅~;;아 다여트하고싶어.ㅎㅎ
소금인형올아버늬//그렇져.좋은사람이 가까이있는게 젤루좋져.ㅎㅎ근데..모든게 가까이에 있는것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ㅋ
다비드성연님//ㅋㅋ설에살져?설에서는 무쟈게 멀어요..근처가까운 벛꽃잔치를 애용하심이..^^ㅎㅎㅎ
징징님//안타까운건 벛꽃이 만발할땐 사람이 넘많아요..ㅠㅠ;;대구에도 이쁜곳은 있긴하지만..ㅎㅎ그래도 진해만하진 못하져~담에 꼭 기회되면..가봐효..^^
rick님//진해시내는 시골이아닌뎅..;;하긴 시골은 시골다운맛이있어야 멋지죠..^^그런곳도있어요..근데..그곳분들도 약간은 발전된곳에 사는게 좋지않을까 싶어요..누구나 누려야하는 편리한 생활들..^^;;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01:19
時雨님//ㅎㅎ연한분홍색에 파란색..정말 멋진조화에요..^^아름다오~ㅎㅎ
마르스님//네.ㅎㅎ여행을 가시나봐요~와좋겠당..진해는 벛꽃잔치랑 군항제할때 가는게 좋아요..^^*꼭 가보세요^^
seney님//그래요?^^정말 멋지죠~ㅎㅎ그럼 올해 군항제때 지나가는 분들중에 부딪칠수도 있겠어요.ㅎㅎ(친구소개시켜죠요.ㅋㅋㅋ농담)
염맨님//근까...☞☜..남자가많으니깐 좋다는...아휴부끄럽껭~..;;ㅎㅎ네 잘다녀왔어용~
귀차니스트초읽기님//와~~~~그래요?^^담에 꼭한번가봐효~저도 연휴때는 한번 영화보러 나간거 빼구..할머니집에서 뒹굴뒹굴했어요..ㅎㅎ 귀차니스트 초읽기님두 언제나 행복하세요^^*
Lynn님//이런..교통사고가 나셨다늬..군항제도 보시고 벛꽃도보시고하면 나쁜기억은 잊어버리고 좋은기억이 쌓이게 될거에요..항상 행복하시길..^^;
behappy님//담에 기회가 되면 꼭한번 여행해보시길 바래요..^^아름다운곳이에요..헤헤..더좋은곳도 많겠지만;;
뚜벅초님//멋지져~~~~~~~~~~~~~~~~~~~~~~~~~~~~ㅋㅋㅋ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01:29
wein님//그렇데요~ 저두 잘은 모르지만 어른들께 듣기로는^^설잘보내셨져^^
ⓜⓘⓜⓐ님//저두 그래요 한적한곳이 좋아요.ㅎ정말 여건만 된다면 그러고싶은데..쉽지가않으니..ㅎㅎ미나님두 잘보내셨죠?^^전 물론 설잘보내고 오늘 대구에 도착했어요..^^
영주님//ㅎㅎ아녀..그냥 작은시의 시내요..동네가 아니라시내라서 그런차림이 좀 웃겨보이겠죠..^^;
비맞는가로등님//ㅋㅋ제기분을아시네요^^아~부산대가봤는데 좋았어요.ㅎㅎ네 담에 벛꽃구경가서 사진찍으면 꼭 사진올릴께요^^*
로맨틱한사랑쟁이님//와!!!!!!!!!!!!그래요?넘 반갑다 해양극장알죠..ㅎㅎ진해에 극장두개잖아요 중앙극장이랑..저희할머니집은 중앙극장앞이람미다..저에게도 제2의고향만큼 소중한곳이에요~탑산도 자주놀러갔었는데..정말 넘넘 반가워요~^^
은어낚시통신님//맞아요~바닷마을이 참으로 좋은것 같아요..^^오늘은 영덕엘 다녀왔는데 넘넘 좋았어요..푸른바다는 진짜 최강이에요^^*
승아님//승아님두 연휴잘보내셨죠?..진해오셔서 벛꽃못보셨나봐요..넘 아쉬우셨겠당..담엔 꼭..^^* ㅎㅎㅎ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01:40
bandi님//할머니댁이 진해긴하지만 ..자주가진 못해요~얼마 멀지도않은데 왜그런지..오늘 할아버즤눈물을 보면서 앞으론 자주찾아뵈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쭈미니오빠//ㅋㅋ살열씸히 빼야지..살무쟈게쪄따..ㅠㅠ괴로어~명절때면 항상 하는고민..^^안그래도 살쪄서 죽게꾸만..오빠 운동열씨미해..글고 노래 오빠가 골라줬자나..오바하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
Romantic-Gon님//와~곤님도 진해에 자주오시나봐요..정말 멋지졍~ㅎㅎ담번군항제때는 곤님을 찾아헤매야겠다는.ㅋㅋ멋진사진기대하께효.ㅎㅎ
안드로이드님//안드로이드님의 따뜻한 덧글도 감사드려요..^^*절대 변치않을께요.ㅎ글구 기회되면 꼭 벛꽃잔치구경해요~정말 이뽀효~ㅎㅎ
그대에게님//그래요?와~진해역앞에 중앙극장앞에 울할머니집있어요~ㅎㅎㅎ넘넘 반갑네요.ㅋㅋ저는 그쭉지리만 잘알아서리.ㅎㅎ근데 진짜 진해시내 어릴땐 쪼매낸는데 많이커졌어요~ 해군도많고.ㅋㅋ^___________^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01:49
얼음무지개님//와~~정말 좋으시겠어요.ㅋㅋ뭐 군인이 많긴해도 그림의 떡이죠머ㅋㅋㅋ글고 ..나이어린 꼬마라는..ㅠㅠ;;내나이가 많이먹어서효ㅎㅎ 좋은동네계시는것같아 참 부러워요^^
papermoon님//유니폼페티쉬는아니고..그냥 젊은 총각들이 많아서 좋다그런것 뿐잉뎅..;;에겅~농담이에효..;;그놈들 나보다 더 어린뎅...부끄러버란.ㅋㅋ
kris님//보통의 작은 도시들이 다~그래요^^*차두 별로없고..건물도 작고.조금씩 발전하고 있어효~ㅎㅎ작고이쁘고 동네여서 더욱 맘에 들구요~^^
liar님//와~군인들하고 사진도 찍었다고효ㅎㅎ좋았겠다.ㅎㅎ나도 용기를내서한번.ㅋㅋ저두 매년 명절이면 조용히 가족과 함께보내요.딩굴딩굴.먹으면서.ㅎㅎ가끔 친구들과 놀고싶기도하지만 명절만큼은 가족과 함께하는것도 참 좋은것 같아요^^*
moon魚님//네~담에 기회되면 군항제할때나 벛꽃잔치할때 꼭가봐요~정말 아름다워효..ㅎㅎ
은다현님//정말 아름답고 좋은 동네람니당~ㅎㅎ근데 서울에서는 너무 멀다는 단점이^^경남이라..ㅎㅎ
jongwon님//할머니할아버지께 잘못한것같아 후회가 막심한걸여.그렇게 말씀하시면 넘 부끄러워요..앞으로 더욱잘해야져;;새학기 출발 잘하고계시져?^^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01:49
지니님//ㅋㅋ첨엔 부끄럽다가도 익숙해지면 괜찮져..ㅎㅎㅎ몸빼입고 용감하게 돌아다닌답니다.ㅋㅋ
나토담님//공군훈련소..?아.. 군대가신다고하셨죠..훈련받으러가시면 좋은구경을 할수없는게 참 아쉬워요..좋은추억 많이만드시고~열심히~화팅~!!
하이바님//해군이 판을 치져~!ㅋㅋ 유니폼도 참으로 멋지더군요~ㅎㅎ근데 어리다는것이 흠이져.프하핳.하이바님두 설잘보내셨져?^^저두 물론..잘보냈어용^^
오모챠님//와~그래요?10분거리면 봤으면 좋았을것을요..술이라도 한잔할걸~ㅋ 아쉬워요~^^;;담엔꼭 한잔해요.ㅋㅋ10분거리어디에용?
바다로간붕어님//와~마산두 정말 가까워요~할머니랑 시장간다고 마산 자주갔었거든여..^^*아~진해도 오셨었네요~나두봤음 좋았을텐데.ㅎㅎ설재밌게 잘보내신것 같아요~저두요~^^*
오지연//인연은 만들어나가는거야!!!!!ㅋㅋ 가봐~멋져~ㅎㅎ나중에 친구들하고 벛꽃구경가도 좋아..^^*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26 02:01
 ▲▷ 
…◁▼…………………………………………………………………………
  캬~ 이 엄청난 덧글에 대한 답글을 보라~ 멋집니다~^^*
간혹 답글을 하지 않을때두 있지만 가급적 모든글에 답글을 하려 노력합니다.
한분한분 와주신분들이 넘 고마워서 빼뜨릴수 없더라구요~^^*
…………………………………………………………………………………
Commented by 사우스파크 at 2004/01/26 02:02
진해갔다 영덕갔다 왔다갔다 참 바쁜거 같네.. 내일 또 출근해야징 ^_^;
영덕은 어머니 고향이라 나또한 자주 가는 곳인데,
고속도로가 났다고 하지만 대구에서 정말 멀어서 대략 좌절이당..
오~ 영덕에서 게를 먹었다니.. 그거 참 맛있었겠는데.. ^_^;; 좋았겠다아~
월요병 잘넘기고, 또 다시 멋진한주 시작하기를 바라께~
Commented by whoareyou at 2004/01/26 02:10
오옷~쪼끔섹쉬지니님이 몸빼도 있으십니까?
와~!! 멋쟁이~!!
바다가 가깝다니..너무 부러워요,,,
Commented by 사악너불 at 2004/01/26 02:34
오. 진해라고? 한번두 가본적 없는데.. 가고싶다는 욕구가 왕창 다는걸.
Commented by ByJin at 2004/01/26 03:55
훗.;; 제친구중 처음으로 스타트를 끓은 녀석이 진해에서 해군으로 가는 바람에,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진해라는 곳을 가보았죠.
벌써 4년이나 된 이야기 지만... 마산으로 올때 차막힌것 빼곤 좋은 기억만 있는 진해입니다.^^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03:57
지니님//맞아요..찾아주신분들 모두모두께 넘 감사해서 힘들지만..이렇게 열씨미..ㅎㅎ 그니깐 무슨일이든 미루면 안된다니깐효.모든일은 재때재때ㅎㅎㅎ지니님 컨테스트 꼭 1등하세요^^*
사우스파크//ㅋㅋ백수가 무슨 월요병이있을라고.^^그냥 푹자고 놀거햐.ㅎㅎㅎ영덕2시간걸리든뎅.. 북한산으로 먹어땅~ 게값이 많이 올라떠군~ㅎㅎㅎ넘넘 죠아써~ 너두 멋진한주시작해~^^
whoareyou님//ㅋㅋ집에선 자주 애용한답니당.ㅋㅋ특히 할머니집엔 추리닝커녕 몸빼천국이라.ㅎㅎ바다가 가까워서 참 좋은데 이번설은 넘 추워서 할머니집에만 박혀이써써효..오늘 간신히 친구들과 영덕에 다녀와서 바다를봤따는..^^*
사악너불//그치~근데 설에서 넘넘멀당~경남이거든..설에두 좋은거 많으니깐머~ㅎ 혹시 전국여행하게 되면 가봐^^멋지당~ㅎㅎ
ByJin님//ㅎㅎ정말 멋지져^^*좋은동네에여~진해하구 인연있는분들이 정말 많으셔서..기분이 무척좋아요..꼭 친구를 만난것같은..ㅎㅎ 반가워요.
Commented by purity at 2004/01/26 10:21
그런동네에서~~ 이쁜 집짓고 살았으면~~
돈많이 벌어서...노후에는 그런곳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여...
Commented by park at 2004/01/26 10:59
진해라,,,일단 들으면 벗꽃이 생각나는 이유는 ,,,,,
내가 졸업한 학교의 캠퍼스에서 본 벗꽃들이 생각나네...
무언가 생각하는건 좋은거지,,,
추억이 있다는것이니까,,,장면은 생각이 나는데
같이 했던 사람은 생각이 안나네...이상하군...
Commented by Ryan at 2004/01/26 11:01
바다 못 본지 한참 되었어요. 함께 보고 싶은 사람도 함께 보면 더욱 더 좋겠죠?
진해도 가보고 싶고.. 올 겨울에 동해 바다도 보고 싶네요.
랜덤 이글루.. 해보니 재미있는데요 ^^
Commented by 오키 at 2004/01/26 11:03
설 연휴 잘 보내셨죠? 복도 많이 받으셨나요?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____^)
Commented by 생갈치1호의행방불명 at 2004/01/26 11:09
히히.. 명절 잘보내셨죠?
전 큰집이라 아무대도 안갔씁죠..
근데.. 정말 없는게 없네요..ㅋㅋ
좋은 동네다.. 히히..
이노랜 예전 이승철 노래내요.. 그냥 그렇게..
로즈마리에선 편곡해서 조용하게 나오죠..
전 조용한게 좋더라구요..
이번주도 행복만땅 글건 한주 되세요~~
Commented by 해바라기사랑 at 2004/01/26 11:27
진해... 군항제한다면 꼭 가보고 싶었지만 지금껏 가보질 못했네... 2004 출발 잘하구 있지?
Commented by violet at 2004/01/26 14:24
아, 진해..군항제로 유명한.. 전 아직 한번도 못가봤어요.
지방이라고 해도 시내는 정말 없는 게 없이 화려하더라구요.^^
설 연휴 잘 보내신 것 같아요.^^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14:30
purity님//맞아요 이쁜동네살면 넘넘 죠으니깐..지금부터 열씸히 노력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ㅎㅎㅎ화팅~
park님//진해에서 학교 나오셨어요?아님 .. 다니던학교에 벛꽃이 많았던가..^^;;음..왜 함께한 사람이 생각이안나징...?^^;;이상해요..ㅎㅎ
Ryan님//ㅎㅎㅎ저도 그거 첨에 넘넘 잼써서 ~막 댕겨써효..^^*많이 구경도하고..ㅎㅎ
오키님//네~복 많이 받고있는중이에용~오키님두 항상 건강하세요~
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네 명절잘보냈어요~ㅎㅎ진짜 없는게 없는 동네에요.ㅋㅋ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도(헥헥)정말 즐겁고 행복하고 활기찬 한주되셔용.^^히히
해바라기사랑언니//와~언니 올만이에요.ㅎ2004출발..^^;;잘해야할텐데..몰게써요.ㅎㅎ언니도 멋진 2004년도가 되시길 바래요~군항제도 가보시구연^^히힛..
violet님//ㅎ그래도 설처럼 큰도시 만하진 않아요..작아요~그래도 좋긴하져 .지방 나름대로의 매력이있으니깐..ㅎㅎ violet님두 설연휴잘보내셨져~^^서울에선 너무 멀어서가기가..^^혹시 기회되면 한번 꼭~^^ㅎㅎ
Commented by 여니 at 2004/01/26 15:04
ㅋㅋㅋ 해군사관학교...그게 젤루 좋아보이네여*^^*
Commented by 사우스파크 at 2004/01/26 15:06
움..감상문 못쓴다니깐 더욱더~욱 기대가 된다는 ^_^ (농담!ㅋ)
근데 누나 애들 가르친다고 하지 않았엉? 백수라.....
아~ 혹시 방학이라.. 방학때만 백수라고 말하고 싶었던거야? -_-?
누나도 재미있는 한주 보내~~
Commented by 엔지니어킴 at 2004/01/26 15:28
ㅋㅋㅋ 제가 진해에서 군생활을 해서 아는데....

진해역 앞이면....경화동,,,,, 정말 진해에서 가장 중심지인데 ㅋㅋ

이제 제대한지 이제 4개월인데 정말 기억이 많이 나네요

이번에 군항제때 가보려고 하고 있지요

아!! 그리고 제 블로그에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찌 알고 오셨는지ㅣ..
Commented by 엔지니어킴 at 2004/01/26 15:28
진해기지사령부라고 작전사령부 안에 있는데 (작전사가 하도커서리...)

군항제도 거의 저희가 주관하는 행사라 잘 알지요....
Commented by 쪼끔귀연지니 at 2004/01/26 16:35
언니 나 이글루 만들었어~ 아이죠아~^^
Commented at 2004/01/26 17: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17:19
여니님//그쳐..?ㅋㅋ좋다니깐여..근데 좀 어린게 문제이긴하지만..^^;;
사우스파크//아냐..학원잠시 쉬는중..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개인적으로.좀 그럴일이있어서.ㅎㅎ다시 일하로가야즷..ㅠㅠ;ㅡㅡ^기대하지맛~
엔지니어킴님//경화동..ㅎㅎ맞아요..이렇게 아는분이나타나면 넘넘 반가워요.ㅎㅎ군항제때 엔지니어킴님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아~잘 아시는구나~^^;;그때 저도 구경 꼭 가려구요..^^
쪼끔귀연지니//이쁭우리은서^^잘해땅..ㅎㅎ
비공개//ㅋㅋㅋ응 완전히 접어쯰..잘생각해써..돈많이벌어.ㅎㅎ
Commented by 엔지니어킴 at 2004/01/29 10:19
그러세요?? 혹시나 거기서 전라도 사투리 심하게 쓰면서 수병들하고 장난치고 있는사람있음 저일껍니다 쿸ㅋㅋ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9 11:55
ㅋㅋㅋ 열씨미 찾아다녀야겠단..ㅎㅎㅎ
전라도 사투리.ㅎㅎ 진짜 잼떵데..^^
주위에 전라도 분이 몇분계시거든여~ㅋㅋ
찾아내고 말게써효~ ㅎ
Commented by 신미화 at 2004/10/21 16:53
그래마자연지은씩지도않고더러워죽겠어...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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