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d
오랜만에 또 편지를 쓰게되네..
저번에 헤어졌을땐 다시 널 볼일이 없어서 다신 너에게 편지 쓸일이 없을줄알았고.....
다시너한테서 연락이 오며 널 다시 만났을땐 우리가 다시 행복해져서 아주아주
행복한 이야기가 가득한 편지만 쓰게 될줄 알았어..
사람은 죽음앞에서 삶의 소중함을 알게되듯이.....
고통이 다가오는 그때서야 행복함을 느끼고 반성하게된데..
그래... 내가 그래...
한번만 내가 더 기다릴것을..
조금만 내가 더 참을것을...
더깊이 내가 널 이해할것을...
진실로 내가 널 신용할것을...
하고 오늘도 반성하고 후회를 해본다..
모든일은 인과응보가 있지...
원인이 너였든 나였든 이런 결말이 된것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해..
제일 어리석은 짓은 같은 후회를 두번 반복하는 일일거야.
난 두번 아팠고, 두번 힘들었고, 두번 슬퍼했어..
참 어리석지..
아픈만큼 성숙이 찾아오길 바라며.....
난 이제 니곁에서 떠나..
웃기지...? 또 다시 찾아갈지도 모르지만..
매정하게 지금처럼 매정하게 날 거부해줘.
지난시간에 니가 날 사랑했었다면 말이야..
너희 가족들이 날 그만큼 싫어했다는거....
왜 이제야 말했어....?
내가 그토록 물을땐 아니라고만 하더니....^^;;
넌 너의 가족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걸....난 알아.
그래서 니가 날 선택하지 않을거란 것두 잘알고...
저번에 내가 이야기 했었지..?
'희망고문'이란말....기억해?
니가 나 힘들까봐 던져주는 예쁜말, 좋은말, 달콤한 말들은 ..
나에게 아주 큰 희망이 돼..
근데 니가 날 선택하지 않는다면....
그 희망은....더이상 희망이아니라 나에게 그 어떤 고통보다도
더 힘든 고문이 되고 마는거야..
널위해 착하고 예쁜 여자친구가 되겠다는 나의 소망도 .. 이제는...
아니 오늘.. 오늘 내리는 빗속에 같이 흘려보냈어..
...정말 짧은 만남이었지만 ....나에게 이만큼
긴 기억들.. 소중하고 예쁜 추억들..많은 선물들...고마웠어.
니가 어떤여자를 만나던..어떤삶을 살던
항상 행복하고, 너에게 축복이 가득하길 바란다..
이제는 마지막 편지에도 눈물이 흐르질 않네..^^
나...니가 맨날 못땠다고 나쁘다고 구박했었지..
근데 그것만은 알아라.~
나 안나빠..
그냥 다른친구들처럼 예쁘게 사랑하고 평범하게 사랑받고 싶었던것 뿐이야..
언젠간.. 니가 날 한번쯤 떠올릴땐..
그땐 니가 알아주리라 믿어..

하고 싶은말이 너무나 많지만... 이제는 그만쓸께..
우리가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었든.. 나쁜인연이었든..
이렇게 그냥 잊혀져서야 되겠니..
작별인사라두 해야지.....
올해는 .. 니가 소망하는 모든일 꼭 성취하길 바라고..
복 많이 받아..
아직은 철이 너무 없었던점..
참으로 미안하게 생각해..


by 쪼끔섹쉬지니 | 2004/01/18 15:28 | 트랙백 | 덧글(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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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니 at 2004/01/18 15:29
 ▲▷ 
…◁▼…………………………………………………………………………
  어떤 편지에요? 지니님이 쓰신? 그렇단건...넘 가슴 아푼데요.. ㅠㅠ
…………………………………………………………………………………
Commented by 영주 at 2004/01/18 16:05
지니님 얘기 인가요? 마지막 말 너무 맘이 아프네요 아프네요!
Commented at 2004/01/18 16: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우스파크 at 2004/01/18 16:21
아~ 가슴아파라.. 아파요.. 가슴이.. 너무나.. 저미는군요..
현실을 받아들이는 지니님께 안타깝고 씁슬한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근데, 차 1억잔이면(0 몇개인지 세는데 한참걸림 -_-;; 숫자랑 돈에 좀 약함)
차한잔이 3000원이라치면, 도합 3천억원이군요.. 흠..
지금은 모르겠는데 20년후면 그정도는 사드릴수 있을듯.. ㅋㅋㅋ
(로또복권 20년치 해서요 -_-;;)

그런데 차 1억잔 먹으면 배가 터질 가능성이 98.75%이기 때문에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 않답니다.
지금은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이므로 2잔을 사겠나이다 ^_^;;;
Commented by 그대에게 at 2004/01/18 16:47
마음이 아프네여..
왜그래야만 하는지..자책만은 하지마시길..
Commented by liar at 2004/01/18 17:04
제 친구와도.. 조금 비슷하네요.. 친구가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저한테 항상.. 물어봤거든요.. "걔네.. 부모님이 나 좋아할까?" "나 걔 어머니한테 신년카드 보냈는데.. 잘 봐주실까?" 하면서.. 마치 어린애처럼 두근거리면서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그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친구가 그러더군요.. "역시.. 걔네 부모님은 날 싫어했어. 특히 걔네 엄마.." 왠지.. 그럴 것 같더라고요.. 그 남자친구도..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였던 것 같아요. 남 괴로운 거 생각 못하고.. 자기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친구를 버렸으니까요.. 모든..헤어지는 연인들이.. 그렇게 보이겠지만.. 저 역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버렸지만.. 지니님.. 힘내세요.. 그런 말에 신경쓰지 마시고요.. 제 친구도.. 그 남자친구의 어머니한테.. 무시당하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잊어버리세요..
Commented by 서비 at 2004/01/18 17:27
후... 지니님 이야기가 맞는거지요..? 어떻게 위로를...
부모님에게 그런소리까지 들으셨으니 더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셨겠어요... 하지만 한순간의 예쁜말, 달콤한말들 보다는 상대방의 변하지 않는 존재의 가치.. 그 가치가 더욱 소중한것이라고 생각해요... 후.. 암튼.. 기운내세요! 지니님 화이팅!
Commented by 은어낚시통신 at 2004/01/18 18:00
그 사람 부모님 말씀이 좀 심하셨네요.
다 소중한 자식들인데 그런 말할 자격은 되는지...
그런 말을 하는걸 보고도 가만히 있을 남자라면 그냥 잊으세요.
Commented by soultree at 2004/01/18 18:07
이 글 읽고 가슴이 참 아프네요.
제 친구도 이런일을 겪었거든요.ㅠ.ㅠ
어떤 위로를 해야할지.....기운내세요!!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Commented by 사악너불 at 2004/01/18 18:11
이런... 착하고 이쁜 우리 지니한테 무슨일이래. 저런 나쁘노무시키..
당장 나한테 데려오면 정신교육 단디 시켜서 대구로 돌려보낼텐데..;;
언니의 진정한 매력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을거야...
마음 아파도 밝은 지니언냐는 털고 일어나리라 믿어.
내가 나중에 정말 좋은 사람있음 소개시켜줄게. 기다려. 음!!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18 18:36
지니님//ㅎㅎ편지써서 붙였어요.속이 후련한걸요..^^;;
영주님//글게요..첨에 그말들었을땐 황당해서 웃음밖에 나질않더니만..ㅎ
사우스파크님//ㅎㅎ대단하세요..계산을다하시고ㅋㅋ웃음이 마구터진다는.ㅋㅋ꼭 차 2잔사세요..글고 제가사는술 두잔만 드세요.ㅋㅋ
그대에게님//예전엔 진짜 많이울고 그랬는데 두번겪으니깐 이젠 눈물도안나고 힘들지도 않아요.그냥 깨끗이 정리하겠다는맘밖에는..ㅎ감사합니다~
liar님//맞아요ㅋ잊어버려야지.아니 감히 나에게 그런말을하다늬!귀신이 붙다니ㅋㅋ고마워요~^^
서비님//맞아요..변하지않는..돌부처같은ㅋㅋ그런사람이 젤루 좋아효~^^이제야 철이들다늬..이바보.ㅋㅋ감사합니당..헤헤
은어낚시통신님//글게말이에요~ ㅇ ㅣ귀한딸에게..ㅋ네..기억두 안나요.그냥 철없었던 제자신이 한심했구..그남자 원망두하지않아요^^
soultree님//감사합니다.진짜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할것 같아요..저 그다지 힘들지않아요.이글루에 많은 좋은분들이 많아서^^
사악너불//사인아 고마워.ㅎㅎ내가 설로보낼테니 잡아가꼬 단디 교육시키가 보내도.ㅋㅋ그래 나의 진정한 매력을 알아주는 사람이이쓰꺼야.ㅋ근데 진짜? 소개시키줄꺼제?약속해쓰ㅋㅋ
Commented by 나토담 at 2004/01/18 18:42
참으로 잔인하게 마음을 후벼 파는 편지내용이네요...
먼 훗날 좋은 추억거리가 되려면... 많이 더 아파하고 힘들어 하셔야 될것 같네요... 참... 그러면서 그 아픈 사랑을 또 하게 되고... 참 맘이 아프네요..
Commented by 소금인형 at 2004/01/18 19:37
나중에 연인보다 연인 부모님께 훨~ 사랑 받는 그런 인연을 만나게 될꺼야 후후 널 놓친 그놈은 아마 평생 후회할끄당 ㅋㅋ 잘 지내고 기운내고...
Commented by Moon魚 at 2004/01/18 19:43
아무리 그래도 그렇쥐.. 귀신이라니.. ㅡㅡ;;
인생에서의 비가 내린 시기였다고 생각하시구.. 더 강해지세여~
Commented at 2004/01/18 19: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家庭통신문 at 2004/01/18 20:07
나쁘당...더 좋은 사람 만나라는 하늘의 뜻이겠죠..힘내세용..^.,^;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4/01/18 20:13
사랑은 그렇게 흘러가고 다시 또 흘러오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함임이 확실하답니다...
사랑은.. 사랑은 말이죠.. 조금 아쉬울때 더 아름답고...
또 그 다음 사람에게 덜 미안한거랍니다...
Commented by 푸른하늘 at 2004/01/18 20:19
그냥..아무말없이 할말은 없구요..지니님~힘내세요~아셨져~?
헤헤...
Commented by 오키 at 2004/01/18 20:24
음....아직 여기 익숙치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이거 하는데도 한참 걸렸네...-_-;; 방문해줘서 감사해여...모르는거있으면 마니 물어볼께염....
Commented by Romantic-Gon at 2004/01/18 20:26
쩝... 원래 남의 사랑일에 남이 뭐라고 하는거 정말 싫지만...
마음이 참 아프시겠습니다...
사람 그 자체 말고 다른 것으로 평가를 받게 되면 너무나 화나고 억울하죠..
그리고 사랑을 어떻게 평가를 하겠습니까..?

더 좋은 사람을 만나실꺼예요...
전 지니님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클림트의 그림을 좋아하시는 님은 분명 열정적인 사랑을 하실 분이예요.. ^-^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18 20:31
나토담님//그러면서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지는 거겠죠..ㅎㅎ좋은말씀감사해요..이젠 괜찮아요.ㅋ 그냥 심심해서 편지썼던거 올려본건데 이렇게 좋은말씀들 많이해주셔서 기분이 무척이나 좋은걸여..
소금인형올아버늬//올아버늬진짜 글케쪄/ㅋㅋ 후회할끄야 그누마는..ㅋㅋ
moon魚님//ㅋㅋ그래요..비가내린..이제 해가뜰차례..프하하..앞으론 좋은일이 가득하겠네요..^^*
家定통신문님//좋은사람만나라는 하늘의뜻..ㅋ 기분이 좋은걸여..그럴거에요..그쳐/^^통신문님도 좋은분 만나세효..ㅎ
로맨틱한사랑쟁이님//아쉬울때 더아름답다...맞아요..진짜그래요..행복할땐 그행복을 느끼지 못한거 같아요..앞으론 잘해야즤.ㅋ
푸른하늘님//ㄴ ㅔ~힘낼께요 ..고마워요..ㅎㅎ
오키님//ㅎㅎ제동생도 싸이월드하는데..^^저도 잘모르지만 물어물어 많이 도와드릴께요..^^저도 많은분들께 도움많이 받았거든여..^^
Romantic-Gon님//프하하 너무너무 좋은말씀아니에요?^^*정말로감사해요..제가 너무 철이없었던점들도 많은것 같아요..그래서 그런결과가 나온걸수도있구요..^^곤님두 항상 행복하세요..^^이쁜 사슴님과 이쁜 토끼와..^^*
Commented at 2004/01/18 20: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쭈미니 at 2004/01/18 20:44
그런일들로 통해 니가 좀더 성숙해져가고 크고 넓은 마음을 갖게되겠지..ch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r up!!^^
Commented by Lynn at 2004/01/18 20:54
너무 말이 길어질것 같아서 그냥 '기운 내세요'라고만 할게요..
Commented by 재굴 at 2004/01/18 20:54
무슨 귀신이 붙는다는거지?? 총각귀신??
Commented at 2004/01/18 21: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지연 at 2004/01/18 22:01
힘내요 언니.....ㅠㅠ!!!
Commented by 나토담 at 2004/01/18 22:13
^^ 덧글 올린다는게 비공개가 되어버렸네요.. 죄송하네요.. ^^


이글 읽고 한번쯤 웃을수 있었다면 좋겠네요...
^^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그 가운데에 자신에 미소를 찾아보시기를....
Commented by DREAM at 2004/01/18 22:37
귀신이 붙는다니...아직도 그런거 밑는 사람들도 있군욤....밑는거를 떠나서..좋아하는 사이를 갈라놓을근거로 만들다니..떱...
안타깝네염..힘내세염.
Commented by bluesay at 2004/01/18 22:52
맞아여..넘 가슴아퍼여...ㅠㅠ 기운내세여...꼭이요..
Commented by 양파 at 2004/01/18 22:57
이런.. 슬픈일이..ㅡㅜ..
힘내세염.. ㅡㅜ.. 화이팅!!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18 23:05
쭈미니오빠//응응 고마워오빠..ㅋㅋ 좀더 성숙하고있는중이햐..ㅋㅋ 성숙의길은 멀고도 험하구나..ㅋ
Lynn님//기운내란말이 가장 정곡을 찌른말이에요.^^고마워요..기운내야져.ㅎㅎ 근데 벌써 기운이 철철 넘칠것 같아효..^^
재굴님//도대체 나도 모르겠어요..날만나면 무슨 귀신이 붙는다는건지.ㅋㅋ 첨엔 어이가 없어서 많이 웃었어요.ㅎㅎ
다비드성연님//ㅋㅋ못살아.. 드뎌 다시돌아왔군여..잘했어요.^^다시뵈니 더욱 좋은걸여..ㅋㅋ
오지연//지연아 고마워^^ 힘낼께 ㅎㅎ 고마옹~~~~~~~
나토담님//ㅇㅇ?비공개? 어디여? 모가죄송해여???ㅡㅡ아..이말을 보고웃으란....?ㅎㅎㅎㅎ 네 고마워요.. 거울보고 지금 내미소를 찾는중이에요.ㅋㅋㅋ
DREAM님//아직그런말하시는분이 있네요..ㅎㅎ제가 뭔가 원인 제공을 했나봐효..ㅎㅎ앞으론 잘해야져~~헤헤
bluesay님//네 기운꼭 낼께여.^^고마워요..블루세이님 포스팅은 행복이 가득해보여서 좋았어요..블루세이님두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세요..
양파님//감사합니다..^^ 힘내란 말한마디가 참으로 소중하게 느껴지네요..고마어요~~~~ㅎㅎㅎ
Commented by 소프 at 2004/01/18 23:29
지니님, 이렇게 착하고 예쁜 그대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도 다 자기 복일 거에요. 그렇게 바보같을데가! 사람을 볼 줄 안다고 자부하는 제가 차후 지니님이 원할 때까지 보증을 해주고 싶을 정도군요! 그리고 이런 아픈 일이 있을 것 같으면 저에게 얘기해 줘요, 뭐든지 해결의 실마리를 드릴 수 있을거에요(해결사 소프) 비록 먼 곳에 있는 사람이지만 지니님을 누구보다 지지하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힘내세요 ;)
Commented by DREAM at 2004/01/18 23:30
밑는->믿는으로 수정함미다. 크흑.....쪼끔섹쉬지니님 홧팅! 아자아자...........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4/01/19 00:39
힘내세요~~~
그 분의 어머님도 넘 하시네여.. ㅜㅜ
님의 이쁜 맘.. 이로인해 상처 받지 마시길바래여...
인연이 아니었나봐요.. 꼭 힘내셔야해요.. ^^*
Commented by ☆때흐미☆ at 2004/01/19 00:40
움.. 이별을 하셨나보군요.. 가장 가슴아픈것이 서로에게 상처를 받고 주면서 헤어지는 것인데.. 잘.. 마음 푸시고.. 앞으로 더 멋진 사랑 만드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papermoon at 2004/01/19 00:44
갑자기, 그 생각이 나요.
내가 사랑했던 그녀석에게 우리 아버지가 하셨던 말씀.
가까이해서 하나,좋을 것 없다. 만나지 마라.라고 하셨던.
어른들은 어떻게 그런 잔인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시는 걸까요.
Commented by 바다로간붕어 at 2004/01/19 01:02
힘!!!!!!!!!!!!!!!!!!!!!!!!!!!!!!!!!!!!!!!!!!!!!!!!!!!!!!
나도 님두!!!!!!!!!!!!!!!!!!!!!!!!!!!!!!!!!!!!!!!!!!!!!!!
Commented by ☆천-_-재☆ at 2004/01/19 01:19
깨끗하게 잊으시구요...다시 씩씩하신 모습 기대할게요...

조금 힘드시겠지만...

멋지게 다시 일어서세요...-_-/
Commented by vuvi at 2004/01/19 01:23
그런 가슴아픈 일은...잊으세요..
모두가 한번쯤은 겪는 일이라 쉬이 생각하시면...
조금 나으시지..않을까요?
저도...그렇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금 힘들긴 하지만 죽을정도는 아니라서..살고 있어요.
평생 뒤를 돌아보지 않을거라고...그렇게 다짐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도 다른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고있어요.
님두...언젠가 또 다른 사람을 만나실꺼예요.
그때까지 힘내세요. ^-^
Commented by 생갈치1호의행방불명 at 2004/01/19 02:21
에겅.. 옛생각난다..;;
시간이 모든걸 해결한답니다.. 시간이..
Commented by 은다현 at 2004/01/19 03:17
ㅠ ㅠ 지니님 힘내세요//
앞으로는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ㅎ
Commented by 쭈미니 at 2004/01/19 05:15
성숙해지는거가 글케 쉽고 다들 쉽게 해낸다면 나중에 뿌듯한걸 못느끼니까 그 감정이 더 기뿌고 행복하게 하려고 하느님이 그러시는거야 나중에 이겨낸후에 기뿜을 생각함서^^;;화이또~~잘할수있자나 동생아^^
Commented by bandi at 2004/01/19 07:11
잊을수는 없겠지만..나중에는 입가에 미소띄운채..추억으로는 되새길수 있다죠...사랑의 아픔은..언젠가는 희미해져 가더라구요...^^* 지니님의 마지막 편지라면...힘내세요~! 지니님은 미인이시뉘...곧 멋진 앤님이^^*
Commented by park at 2004/01/19 08:56
사람은 머리가 있다,,그것은 생각하라고 하나님이 만들것이다
사람은 몸이 있다..그것은 행동하라고 만드셨다,,
하나님의 가장 큰 실수는
그 두가지가 같은 동작을 하도록 만드시질 못했다....
Commented by 해은맘 at 2004/01/19 09:07
해은맘입니다. 저희집에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넘 가슴아픈 편지를 읽게 되어 제 속이 더 상하네요.....
이 상처가 아물면 지니님에게 더 아름답고, 행복하고, 소중한 사랑이 찾아 올거라 믿어요. 힘내시구요. 하~~~~~~~~~~~~~~~~팅!!
Commented by 물고기 at 2004/01/19 10:06
세상에나...무슨 일이래요!! 이렇게 말하면 서운하실지 모르지만, 그 어머님...정말...싫습니다!
Commented at 2004/01/19 1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ink_0129 at 2004/01/19 13:19
내가 읽은 가장 슬픈 편지입니다.

이 글이 어떤 의미, 어떤 힘이 되어줄지는 몰라도.....

힘내세요. 지니씨의 멋진 재기(재기라는 표현 맞죠?)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나그네 at 2004/01/19 13:29
가장 가슴 아픈 말은...

내 목소리를 잃어버렸을때...

'XXX죠?'

"전데요. 누구세요.."

- 난 아는데 넌 날 모르는구나 -.-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19 13:47
소프님//좋은말씀감사해요..ㅎㅎ기운이 팍팍나네요..^^친구라는 말이 무척이나 기분이 좋네요..고마워요 해결사소프님.ㅋ꼭 도움을 청할께요..^^
DREAM님//정정하면서 읽었었다는..^^
프쉬케님//네^^*힘낼께요..프쉬케님두 요즘 안좋은일 많으셨던데 기운내세요.좋은일이 함께하길 바래요..^^
☆때흐미☆님//네~진짜 좋은사람이 나타날거에여.ㅋㅋ때흐미님도 좋은분 만나셔요^^*프히히
papermoon님//어른들의 눈에만 보이는 무언가가 있나봐요..^^제잘못도 있었으리라고 생각해요.ㅠㅠ반성반성..ㅠㅠㅋ
바다로간붕어님//네~ 님두 저두 힘내요..ㅎㅎ화팅~~~~
☆천-_-재☆님//네~ㅎㅎ다시 일어서야져.ㅋㅋ이젠 안힘들어요.이렇게 좋은분들이 많은데..^^*힘들리가..ㅎㅎ고마워용~
vuvi님//와~ 그러시군요..지금하시는사랑..영원히 행복하시길 바래요..저도 나중에 멋진 분이 나타나길 기다리께요..^^ㅋㅋ감사해요 좋은말씀..헤헤
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ㅎ이런 옛생각이 나게 하셨다니..^^;;시간이 흐르면 당연히 잊겠져?^^시간은 금이아니고 약이라니깐..ㅎㅎ
은다현님//네^^앞으론 꼭 좋은일만 함께하길 바래요..다현님두여..^^*ㅎㅎ힘!!!!!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19 14:08
쭈미니오빠//응..ㅋㅋ 나중에 이겨낸 기쁨이라..ㅋㅋ 까먹어서 생각두 안날꼬야..ㅎㅎ 오빠 좋은말 고마오~^^
bandi님//좋은말씀 감사드려요..^^*ㅋㅋ진짜 좋은애인이..프하하.반디님은 항상 행복하신것 같아 참으로 부럽고 좋아보여요..^^항상행복하세요~ㅎㅎ
park님//..정말로 가슴에 와닿는 말이군요..머리와 몸은 왜 따로 움직이나 움직이나..생각햇는데..그랬군요..정말 같이 움직일수만 있다면..^^;;
해은맘님//좋은말씀 감사해요^^진짜 힘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어요..팍팍 솓는걸여..ㅎㅎ 해은맘님두 항상행복하세요..
물고기님//헤헤..저도 무언가 잘못했으니 그랬을거에요..ㅠㅠ;;그래두 나두 미어요..같이 공감해주셔서 고마워요..^^*
비공개님//고마어요.ㅠㅠ일단 님집에서..휘리릭.
Link_0129님//ㄴ ㅔ~~~`ㅎㅎ 멋진 재기..라함은.. 더멋진 사람을 만나라..?ㅎㅎㅎ감사합니당.^^*힘내세요라는 말한마디가 진짜 힘이되요^^*고마워요..헤헤
나그네님//헉..진짜로 가슴아픈말이군요..ㅠㅠ;;아님 머리가 나쁜걸거에여...;;;^^고마워요..ㅎ
Commented by 귀차니스트초읽기 at 2004/01/19 14:40
계속 읽어내려가다가...마지막 글귀는 괜히 내가 화가 나네여.
우리 이뿐지니님을 누가???
암튼간에 마지막 편지인만큼 이제 지니님을 더욱더 사랑해줄 그런 멋진분 꼭 만날겁니다.
힘내세여. 홧팅~!!!
Commented by 느티나무 at 2004/01/19 16:10
토닥토닥..
Commented by bcyoon at 2004/01/19 17:03
인생을 사는 방법이 참으로 다양하다는 걸 느끼면서... 삶의 한방향이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살수 있다는 걸 느낍니다.
Commented by 승아 at 2004/01/19 21:06
음..음.. 첫방문에 이런 글을 읽게 되서 좀 기억에 남을것 같은데.. 그래도 넘 반갑네요.. 저랑 같은 동네군요.... 나이가 좀 많지만.. 그래도 얼마남지 않은 겨울을 즐기길 바래요.. 나 준하엄만데 기억할라나 모르겠네요..음..
Commented by 안드로이드 at 2004/01/19 21:53
귀신붙는다라는 말이 왠지 어릴 때 듣던..
울면 호랑이가 어흥~~한다..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가요.
갑자기 슬퍼지네요. 어흥~
Commented by 안드로이드 at 2004/01/19 21:56
음..음..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4/01/20 00:09
후에 다시 이 일을 생각했을때..
지니님은 이 남자에게서 떠나게 된것을 다행이라 생각하게 되고
그남자는 지니님을 놓친 것을 후회하게 되겠죠...
더 좋은 사람 만나 더 행복하게 더 멋지게 살아가실 지니님이 되시길 마음속으로 빌어봅니다..
Commented by 골드문트 at 2004/01/20 01:22
평범한 행복이 가장 어려운 것이라 생각해요.
계속 기억나고.. 많이 아프겠지만 꼭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Commented by SytAliC at 2004/01/20 02:04
너무 아파요. 이 편지를 읽는데..나도 모르게 심장이 있는 곳이 콱콱 조여오는건 지금 저도 그사람에게 전해주지 못한 이야기들이 가슴속에 가득해서 인 것 같아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Ryan at 2004/01/20 03:37
오랜만에 뵙네요.. 한주 잘 보내세요 ^^
Commented by 해바라기사랑 at 2004/01/20 10:14
있는 그대로의 네 모습을 사랑해주는 사람... 그 사람의 모든것이 네 것이 될수 있는사람.. 그 가족까지도.. 그런사람 꼭 만나길 바래.. 올해엔..
Commented by 유니 at 2004/01/20 11:07
오오~~ 스킨이 이뿌게 바뀌었네요~ ^^(포스팅과 상관없는 야기중.. -_-a)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Commented by 랑이 at 2004/01/20 11:15
ㅜ.ㅜ 넘 슬퍼요~~ 그래도 힘내세여~~~ 글고 스킨 넘 이쁜걸요...^^*
Commented by 생갈치1호의행방불명 at 2004/01/20 12:28
  \ㅣ/
 ."*※*".
 ( 福 )
 "'*****'"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Commented by 느티나무 at 2004/01/20 16:19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일 가득하고 소원성취하는 한해 보내요.
Commented by 징징 at 2004/01/20 17:20
에융 가슴아픈 사연이군요....편지를 이제 보냈고 모든걸 잊고..

새로운 해니 새맘으로 행복한 해를 보내야죠...

설 잘보내셔요..*^^*
Commented by purity at 2004/01/20 17:24
사람은 살면서 3번의 행운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 3번의 행운중에 1개만 놓치지 않으면 행복한 삶이 될거 같아요...^^
행복이란 마음속에 늘 있지만... 인지하기가 어려운법이죠...
힘내시고~ 행복한생각을 해보세요~ 그럼 입가에 미소가 생길꺼에요..^^
새해에는...행복하고...건강하고...원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purity at 2004/01/20 17:25
참...이글루가 인기가 많아서 덧글 한번 달려고 하니...스크롤의 압박이..^^;
Commented by love쩡이 at 2004/01/20 17:27
노래 들으면서 글 내용읽으니깐..넘 슬퍼욤..T^T

힘내세여!!^-^..//아자!!!..

그리고 정말 진정 사랑이란건....그 사람이 옆에 있을때 최선을 다했다면..아무리 지금 현실에선 떨어져있고 잊혀져야한다고해도 진정 사랑을 했다는거래여!!...

님두...제가 봤을때 진정 사랑이란걸 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너무 슬퍼하지 마세영!...인과응보라고했잖아여...
아무리 아픔을 줬다고해도....최선을 다해 사랑을 했다면...누군가에게 최선을 사랑을 받을테니깐여^^..

이럴땐 초코렛을 먹어줘야해!!.....냠~~...사탕이라도.. >(////////)<냠~~

기분 up 시키시고..새해복많이 받으세여!^-^...
올해엔 더 행복하고 이쁜일이 생길것 같은데여?!...히힛~~^-^
Commented by ⓜⓘⓝⓐ at 2004/01/20 20:09
노래랑 편지를 함께 들으면서 보니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앞으로 이쁜 사랑 많이많이 하세용~~^^
Commented by bandi at 2004/01/20 20:41
지니님~이제 기분좀 괜찮아지셨어요???
언능 툴툴 털어버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즐거운 명절 되시구요^^*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0 22:03
귀차니스트초읽기님//ㅎㅎ감사해요..같이 공감해주셔서..^^;;참으로 감사해요~^^
느티나무님//ㅎㅎ감샤^^*느티나무님두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bcyoon님//맞아요 같은 방향이라도 가는 방법은 다르다는..^^;;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더욱 좋은 길이 있을거에요..^^헤헤
승아님//아 같은동네?대구여?^^ ㅎㅎ 기억하죠~ 좋은인연되면 좋겠어요..^^*
안드로이드님//ㅎㅎ안드로이드님 말씀들으니깐 전 재밌다는..ㅎㅎ어흥~~~ㅋㅋ
비류연님//좋은말씀 감사해요..^^*비류연님도 꼭 좋은분이랑 오래오래..아니 영원히 행복하세요~ ㄴ ㅏ둥^^ㅎㅎㅎ그놈 후회하끄햐.ㅋㅋ
골드문트님//평범한게 젤루 어렵다는말 동감이에요..ㅎㅎ많은분들 덕분에 기억이안나효~~~~~~~~^^고마워요 골드문트님^^
SytlAiC님//네 힘낼께요..^^흐히히 좋은말씀 정말루 고마워효~^^
Ryan님//네 오랜만이에요..^^ Ryan님두 행복하고 멋진 한주되셔용^^
해바라기사랑언니//와~언니 진짜 오랜만이에요.^^모하셔써효?ㅎㅎ네 언니 올해는 꼭 그런사람만나께효..헤헤..감샤해요.ㅋ
유니님//배경화면 넘넘 귀엽졍~~`ㅋㅋ유니님도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용^^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0 22:08
랑이님//지니님 도움으로 이까지 만들었다는.. 이쁘져..^^*좋은말씀 감사해요..^^
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화~ㅎㅎ 감사해요..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도 새해복 무쟈게 많이많이 받으세연..^^*설 잘보내시구효~
징징님//네~이젠 깨끗한 마음으로 ㅋㅋ새로시작해야져 전부다..징징님두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설잘보내세용^^*
purity님//^^네 이번에 혹시 행운이 찾아온다면 꼭 놓치지않구 잡아야겠어요..ㅎㅎpurity님두 설잘보내시구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영^^*많은분들 좋은말씀 덕분에 벌써부터 입가에 미소가..^^
love쩡이님//ㅎㅎㅎ나두 힘들고 우울할땐 쪼콜렛을 매일 먹어요.ㅋㅋ비슷한 식습관~^^*안그래두 사먹었어요..ㅋㅋ이젠 괜찮아요..love쩡이님두 이쁘고 행복한사랑하시길 바래요..^^설잘보내셔용..하팅~ㅋㅋ
ⓜⓘⓝⓐ님//그래요?이노래가 괜히 슬프게 들린다는..ㅋㅋ오늘은 노래가 바뀌었어요.ㅋㅋ음..미나님두 이쁘고 행복한사랑하시길바래요.^^전 이쁜사랑 한번만할래요..~ㅋㅋ
bandi님//ㄴ ㅔ~덕분에 너무너무 괜찮아졌어요..^^헤헤..반디님두 즐겁고 행복한 명절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seney at 2004/01/21 00:01
으휴~~~ 우리 쪼끔지니님 이런 일이 있었구나..... 내가 설때 대구 큰집에 갔으면 위로라도 해줄텐데.... 제가 있잖아요^^ 화이링!!
Commented by 뱃쌀겅쥬 at 2004/01/21 01:59
저.. 이해할 수 있어요~ 이 편지를 쓴 사람의 마음을...
그런 사람이 많은가봐요~
둘의 문제가 아닌, 제 3자인 부모님으로 인해 헤어지게되는 커플말이죠~
사실, 저도 그런 경험이... 흑!
정말 걔 자체만 보면, 놓치기 아까운 녀석이었는데...쩝..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해요~
'인연이 아닌가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겠죠... you and me!
Commented by ARAMIS at 2004/01/21 15:41
저도 녀석의 집에서 절 별로 안 좋아해 주셨답니다. 인상이 날카롭다는 이유였어요.. ^^;; 그렇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뭐~ 그래두 잘난 구석도 많잖아요~ ^^ 꼬옥, 기운 내실거라 믿어요..
Commented by bell at 2004/01/23 16:34
음..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속상해요.. 힘내시길..부디....
Commented by violet at 2004/01/26 14:27
읽다가 막 화가 나네요.
남의 귀한 자식에게 그런 잔인한 말씀을 하시다니..
똑같이 자식 키우는 분이 마음을 그렇게 잡수시면 안되는데 말이예요. 아..화나라... 아직도 저런...쯧..
지니님, 기운 내세요. 더 좋은, 아주 훌륭한 인연을 꼭 만나실 거예요.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6 14:28
seney님//ㅎㅎㅎ큰집에 안와요?ㅋㅋㅋ 위로받을려고 준비하고 있었더니만..ㅎㅎㅎ 알써용.seney 님이 있으니 힘내야즷.고마워용.
뱃쌀겅쥬님//ㄴ ㅔ^^인연이 아닌가봐요..뱃살겅쥬님두 꼭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래요..저둥....ㅎㅎ 올해꼭!!!좋은 인연만나자구효..ㅎㅎ 화팅
ARAMIS님//ㅎㅎ 네 좋은말씀 감사해요..^^ 아라미스님은 결국 잘되셨나봐요..와 좋으시겠다..행복하세요 항상^^* 저도 꼭 좋은 인연이 있을거라 믿어요..^^
bell님//감사합니당~벨님은 항상 행복하시구 이쁜사랑하세요^^*저두 언젠가 이쁜사랑이 찾아오리라..믿어요..^^
violet님//^^고마워요~좋은말씀..ㅎㅎ네 더욱 훌륭한 인연을 만나길 바래요..violet님두 멋진 인연 꼭 만나시길 바라구 이쁜사랑하시게 될꺼에요^^행복하세요~
Commented by 앤디 at 2004/02/01 21:37
...이런말씀 드리기 정말 그렇지만..제 상황과 너무도 비슷합니다...^^*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2/02 09:46
''앤디님 힘내요.. 화팅~ 더욱 좋은 사람이 저희곁에 나타날거에요^^;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10/10 22:58
지금보니까 진짜 웃기네.
유치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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