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브클림트

그림하곤 다르게 정말 고상하게 생겨따.ㅎ

음..꼭 선생님 같은 얼굴인데..선비같은얼굴인데...

그림은 넘 ㅇ ㅔ록틱하고 관능ㅁ ㅣ가 철철 넘친다.ㅎ

글구~ 호 ㅏ려하구~ 구스타브클림트는 어릴적에 초등교육만 ㅁ ㅏ치고

담장에 그림을 그리다가 연행되었다구 한다. 그렇ㄱ ㅔ해서 자기의 실력을

인정 ㅂ ㅏ든 ㄱ ㅖ기가 된것이기도 하ㄷ ㅏ고..

집안이 넘넘 ㄱ ㅏ난해서 ㅁ ㅣ술교사가되기위해 학교에 입학하고.

학교에서도 선생님들ㄲ ㅔ인정을 받는다.

학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ㄷ ㅏ양한 활동으로 학ㅂ ㅣ를 조달할수이께되고..

ㄱ ㅏ정형편을 도울수있게된다..

역시 멋진 ㅇ ㅖ술가는 쉽ㄱ ㅔ태어날수가 없는것인지....

그의 인생ㅇ ㅔ많은 역경이 찾아온ㄷ ㅏ..

ㅇ ㅖ술적 동지가 도ㅣ어주던 동생 에른스트가 죽고.. 부친마저.. 돌아가싄다.

글구 누 나가 정신병증세를 보이고...어머니는 우울증에 ㅅ ㅣ달리게된다..

많이 힘들어쓸테다.. ㅇ ㅣ런 환경 ㄷㄷ ㅐ문에 더욱.. 사랑에 집착ㅎ ㅏ게

도 ㅣ었던건 아닐ㄲ ㅏ..

클림트의 그림은 무 척 이나 화려하고 아름답다..

클림트의 그림은 빈부격차ㅇ ㅔ상관없ㅇ ㅣ..모든 ㅇ ㅣ들이 향유할수있는

ㅇ ㅏ름다운 그림을 그렸다..

클림트는 분리파를 조직하였다. 생활속의 ㅇ ㅖ술을 추구하는 것으로

"오스트리아를 ㅇ ㅏ름다움으로 덮어버리자"는 멋 진 모토아래 많은 활동을 해따



눈이아파서 컴터잠시 못하게땅.. 나머지는 담에 써야즷~휘리릭~

by 쪼끔섹쉬지니 | 2004/01/07 10:43 | ┗㉤│술ΦㅓΙㄷΗ δΗ┛ | 트랙백 | 덧글(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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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염맨 at 2004/01/07 10:47
오, 오스트리아를 아름다움으로....
정말 사람 생긴 거하고 하는 짓은 별 상관이 없나봐요. 하긴, 염맨도 생긴 건 멀쩡(?)하게 생겼지.
Commented by 염맨 at 2004/01/07 10:47
그나저나 처음으로 1등~
Commented by 얼음무지개 at 2004/01/07 10:50
수염이 매력적인걸요 후훗..그럼 다음편을 기대할깨요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4/01/07 11:16
"오스트리아를 ㅇ ㅏ름다움으로 덮어버리자"
징짜 멋찌다아~~
Commented by ╋마이빌╋━ at 2004/01/07 11:21
학교선생 스퇄에 인정한표 -_-
Commented by 시리얼 at 2004/01/07 11:26
와.. 그림과 이미지가 너무자 판이하게 다르다는.. ^^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07 11:33
염맨님//ㅎㅎ그래효? 염맨님 생긴건 멀쩡하시다구효?ㅇ ㅔ이설마~ㅎㅎ 농담이구요~ 염맨님이 어때서효?^^* 넘넘 죠 응 걸 여.ㅎㅎ 글구 1등 해주셔서 감샤감샤.ㅎㅎ

얼음무지개님//ㅎㅎㅎ 그져 생긴건 갠찬타니깐요.ㅎㅎ 글고보니 수염이 덥수룩한게 매력적이네여.ㅎㅎ

로맨틱한사랑쟁이님//우리 ㄷ ㅐ한민국도 아름다움으로 덮어버리고 싶다는.ㅎㅎㅎ

마이빌님//ㅎㅎㅎ그쳐 학교 쒬가츼생겨 ㄷㄷ ㅓ여.프하하..똑같은 머리에서 어쩜 저리도 독특하고 기발한 그림을 그려냈는지 ..놀라워효.ㅎㅎ

시리얼님//아이씽쏘~ ㅈ ㅓ드 볼때마다 생각해효..정말 달라.ㅎㅎ
Commented by 마르스 at 2004/01/07 11:57
저도 마르스파를 모집합니다..가입하세요..ㅋㅋㅋㅋ
활동? 절대없음..+_+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07 12:14
 ▲▷ 
…◁▼…………………………………………………………………………
  으흣~ 쪼끔지니님....우리 "지니파"를 결성함은...ㅋㅋㅋ
…………………………………………………………………………………
Commented by 딸기아빠 at 2004/01/07 12:17
ㅇㅔ로틱...관능ㅁㅣ...제가 좋아라 하는??...ㅋㅋㅋ...꾸벅
Commented by 다비드성연 at 2004/01/07 12:48
재밌어요! ㅋㅋ 설명.... 그림을 잘모르지만... ^^
Commented by 여니 at 2004/01/07 12:49
바로 저 얼굴이었군여!-.-
Commented by 패포네 at 2004/01/07 13:50
내도 수염부치면 고상틱~ 할텐데...쩝..
Commented by soultree at 2004/01/07 14:08
"오스트리아를 아름다움으로 덮어버리자"
오우~~멋진말이네여^^
Commented by 느티나무 at 2004/01/07 14:52
음.. 처음 알앗따는 ^^;
Commented by Romantic-Gon at 2004/01/07 14:54
클림트는 정말 멋진 꿈을 가졌던 사람이로군요.
꿈을 향해 매진하는자.
진정한 휴머니스트이고 로맨티스트입니다. ^^
Commented by ThomYorke at 2004/01/07 15:28
가난한 천재.. 부자이면서 천재인것보다는 로맨틱하죠. (로맨틱?)
Commented by 별따라기 at 2004/01/07 15:30
사진이 흑백이라 꼭 철학자 같아요.''a 하긴 어떤 분야든 그 극에 도달하면 철학자가 돼다잖아요...확실히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크루 at 2004/01/07 16:22
호오~~~
드뎌 올리셨군요 +_+
구스타브氏

멋지네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닌걸요? +_+;

후훗~
잘보고갑니다~ ^^
Commented by 까마귀 at 2004/01/07 16:28
미술은 영 문외한이라...............;
Commented by seney at 2004/01/07 17:20
어려웠던 가정환경땜에 그림이 그렇게 그려진게 아닐까라는 갑자기 그런 생각이...
Commented by 뚜벅초 at 2004/01/07 18:05
으햐~ 미술이닷~+_+ 그림그리는거 정말 잼있는데......안그린지는 디게 오레됬지만....ㅡㅡ;;;; 쩝;; 화가는 꼭 저레 고상해야되나..ㅋㅋㅋ 쩰리~쫘악 바르고~ 힙합입은 화가는 없나여?ㅋㅋ
Commented by 징징 at 2004/01/07 18:11
저 사람이네...화가 안같고 무신 철학...심리학자 이런거 같네요...
Commented by 소금인형 at 2004/01/07 18:42
아..늘보던 그림을 저 분이 그렸군...인상적으로 생기셨군...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07 18:48
마르스님//ㅎㅎ 그래효? ㅋㅋ 가입하까요? 앗 안되게따 밑에 지니님께서 지니파를 결성하자는.ㅋㅋ ㅈ ㅔ가지니라스.. 지니파에 가입해야할듯.프하하핫..

지니님//지니파를 결성해서 어떤활동을 하까효..ㅋㅋㅈ ㅣ니를 아름다움으로 덮어버리쟈!!!1어때효?ㅎㅎㅎ

딸기아빠님//ㅋㅋ 맞을거에요.ㅎㅎ 딸기아빠님이 좋아하시는 에로틱~관능미..ㅋㅋ 백방 클림트 그림을 넘넘 죠아하실듯.ㅎㅎ

다비드성연님//ㅋㅋ 나도 잘모른다는..그냥 좋아하는거에효 ㅎㅎㅎ이 쁘자나용~설명 잼께 봐주셔서감샤해여

여니님//ㄴ ㅔ바로저얼굴이어따는..ㅎㅎ 정말 잘생겨쬬? 프하하하

페포네님//ㅎㅎ 수염붙이면 영감같을거에요~ 지금이 ㄷ ㅓ욱 멋있을거에효.ㅎㅎ 지금도 충분히 고상(?)하세효~^^ ㅎㅎ

soultree님//ㅎㅎ 맞아요 정말 멋진 말이죠.. 우리 대한민국을 아름다움으로 덮어버릴수는 없을까효?ㅎㅎㅎ

느티나무님//^^* 나중에 ㄷ ㅓ많이 소개하께효..나하고 전혀 친분은없지만..나름대로 좋아하는 화가라스.ㅎㅎ ^^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07 18:58
Romantic-gon님//맞아요..직업에 어울리게 정말 아름다운 꿈을 가졌어요..클림트는요..ㅎㅎ 유명하고 많은 화가분들이 있지만 나라를 아름답게 하는.. 멋진 꿈을 가진 화가분은 얼마나 있었을런지..^^;;

Thomyork님//ㄱ ㅏ난해서 더욱 빛을 발하지는 않았는지..ㅎㅎ정규교육을 다받고 틀에 박힌 미술보다..더욱 순수하고 독특하고 멋진 그림을 그릴수있었던거라 생각해요. ㄱ ㅏ난한 천재화가들은 비록 그당시에는 인정을 못받지만..결국은 뜨자나요.ㅋㅋ

별따라기님//그래요..철학자는 정말 정해진 직업(?)이 아닌것같아요. 수학자이면서 철학자인 많은 분들도 있는걸 보면요..ㅎㅎ 근데 진짜 철학자 같이 생겨따는.ㅎㅎ

크루님//그쳐~ 그림만 보면 정말 ㅇ ㅣ쁘게생긴 화가분일줄알았는데.ㅋㅋ 그림은 정말 이쁘자나효..ㅎㅎ 넘넘 놀랍다는.ㅎㅎ 잘보셨다니 감사해효^^

까마귀님//저도 노래나..많은 방면에서는 ㄱㄱ ㅏ막눈이라는..ㅎㅎ이글루에서 많이 배워요..다방면에 대해많은걸 알게 되는것 같아요^^;;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07 19:01
seney님//정말 ㄱ ㅏ족들의 불우한 상황때문에 사랑에 너무 목말라 사랑을 갈망하며 그림을 그렸는지도 몰라요^^;;어쨋든 클림트 그림은 넘 이쁘다는..ㅎㅎ

뚜벅초님//많을걸요.ㅋㅋ 근데 저당시에는 힙합이 유행하지 않았나봐요.ㅎㅎ 없는걸보면.. 화가들은 왠지 스턀도 독특할거같아효.ㅋㅋ 화가모자 ..=빵모자 이쁘자나요.ㅋㅋ 아저씨들이 화가아니면 소화하기힘들거라는..ㅋㅋ

징징님//그쳐~ 화가안같다는.ㅎㅎ 진짜 철학자..핫... 심리학자..두있네여..정말 그런 고상한 직업을 가진 붙같다는.. ㅎㅎ생긴거랑은 전혀 상관이없나봐요.ㅎㅎ저도 수학선생이라그럼 암도 안믿어여.ㅋㅋㅋ

소금인형올아버늬//ㅎㅎㄴ ㅔ저분이셔써효..그많은그림의 주인이.ㅎㅎ 정말 멋지져?^^*
Commented by 그대에게 at 2004/01/07 19:23
이글루를 아름다움으로 덮어버리자~! ㅎㅎ
Commented by 사악너불 at 2004/01/07 19:35
오호... 저런 분이였군. 뭔지 수수께끼 답을 알게 된거 같은 느낌이네... ㅎㅎ
Commented by ☆때흐미☆ at 2004/01/07 20:05
움.. 첨보는 사람이다.. 이름도 첨듣는데요? ㅎㅎ;; 사악너불 아는거 많아 좋겠다 ㅡㅡ;
Commented by ∥L∃ΠÅ∥ at 2004/01/07 20:37
덧글 장난아니에여~~~스크롤의 압박이..^^
저도 미술엔 워낙 무지한지라..^^;담엔 좀 일찍 와야겠네여..
Commented by Moon魚 at 2004/01/07 21:29
오스트리아를 아름다움으로.. 음....
역시 예술가는 먼가 다르군여...
전 기껏 남길 말이라고는.. 뱃속을 맛있는 음식으로 채워버리자... ㅋㅋ
Commented by vuvi at 2004/01/07 22:35
압...1등할려고 샤룩 와떠니....젤 마지막부분을 장식한다는..ㅜ.ㅡ
아무튼...클림프라...왠지 그의 그림이 자꾸 매력적으로 보인다는...전 고흐를 좋아하는데..;;
아아~ 두사람다 머쪄서리...고민되네...=_=;
Commented by 家庭통신문 at 2004/01/07 23:36
저런건 어떻게 알았는지요! 넘넘 궁금쓰해요...ㅎㅎ
즐건주말 되고 있죵!!^^;
Commented by kamilra at 2004/01/08 00:59
아름다움으로 덮어버리자!! 쥑이는 말이네요!!
Commented by 時雨 at 2004/01/08 01:13
오~ 저 클림트 얼굴 처음 봐요. 꼭 프로이드 같아 ^0^
Commented by ㅋㅏㄴㅣ at 2004/01/08 01:23
쪼꿈섹쉬지니님 미술하시는 분인가요??
Commented by 앤디 at 2004/01/08 07:52
지니님의 실체(?)가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미술관련글이 많길래 미대생이 아닐까 생각했다가 '행사'를 했다고 하시니 또 헷갈리기도 하고...그림에 관심있는 모델이신가?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
Commented by park at 2004/01/08 08:23
간만에 만난 대학동기들과 엄청 부었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시는 양이 대학때와 많이 다르더군여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닌데...씁씁함을 느끼며 술에 취해 잠들었지만.....현실에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인터넷 영어강좌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렵니다...꾸벅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08 11:12
그대에게님//ㅎㅎ 멋진생각이라는.. 이글루를 아름다음으로^^*ㅎㅎ
사악너불//ㅋㅋ 그랴? 수수께끼의 답이라..ㅎㅎ 정말 의외지 않나..^^ㅎㅎ
때흐미님//혹시 제가 이전에 올린 그림들 보신적 있어효? 키스라든가.. 물뱀..등등..^^ 그그림을 그린사람들..이요ㅎㅎ
아디 도대체먼지몰게떠여//ㅠㅠ 아디가 머라부름되나효?^^;; 몰게딴.. 담엔 꼭~ 일찍 오셔효^^헤헷..
moon魚님//ㅋㅋ뱃속을 먹을것으로 채워버리쟈.. 그것두 나쁘진않져^^ㅎㅎㅎ 하루를 잠으로 채워버리자보다는..^^;;ㅋㅋ
vuvi님//ㅎㅎㅎ 고흐의 괴짜성도 정말 만만치 않죠.저도 고흐를 참으로 좋아한답니다. 약간의 정신분열이 무섭긴해둥...^^;;
통신문님//저희엄마가 그림그리는거를 좋아하셔서 집에 미술가들책이 정말 많아효..그래서 본의아니게 읽다보니.ㅎㅎ 인터넷에도 많은데^^
kamilra님//맞아요 쥑이는 말이져.ㅋㅋ 멋지다는..^^ 우리도 멋진말을 남구 ㅣ쟈 구효^^ ㅎㅎ
時雨님//ㅎㅎ드뎌 한자 따라써따는.ㅋㅋ 저두첨보고 깜짝놀라써효...심리학자 프로이드효? ㅎㅎ 그런가..^^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08 11:12
카니님//아녀 수학선생인데효.ㅋㅋ (학원에서여..;;)ㅎㅎ 미술은 어릴때 하다말았다는.ㅠㅠ
앤디님//ㅋㅋㅋㅋㅋ 학원에서 애들 수학갈쳐효~;;행사는 대학시절 알바이트하던거구~ 그리구... 미술은 중학교때까지 하다가 말아따는...^^;;
park님//ㅎㅎㅎ술독에 빠지셔따 오셨군효.ㅎㅎㅎ난 요즘 한살챠로 술해독이 안된다는.ㅠㅠ 넘넘 슬퍼효.ㅋ 글구빨리취하고~ㅎㅎ현실에 소중함을 느끼겠습니다^^ 좋은말씀감사하구효.멋진하루되셔효.
Commented by 여니 at 2004/01/08 11:52
철푸덕~ (배나온 소리) 지니님 여기 남은 초컬릿 다 가져왔어여...더이상 배가 나오다가는 발끝이 안보일 지경이랍뉘다.남은거 지니님 다 드세여~ 휘리릭=3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08 12:24
 ▲▷ 
…◁▼…………………………………………………………………………
  여니님... 저두 "지니"입니다..저두 초컬릿 주세요~ ☞☜
…………………………………………………………………………………
Commented by 만들어봐 at 2004/01/08 13:51
음음..
화가라기보다는 오히려 과학자나..학자가 더 잘 어울릴듯한 외모~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뚜벅초 at 2004/01/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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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뚜벅초 at 2004/01/08 14:21
여기 시계 소스입니다^^ 이쁘게 꾸미세요~☆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08 15:25
여니님//하하하 감샤해요..잘먹으께효^^* 냠냠냠..맛난다는..ㅋㅋ감샤감샤.ㅎㅎ
지니님//여기 많이 이짜나효 골라드셔효. 차칸사람눈에만 보이고 차칸사람눈에 맛이따는^^*
만들어봐님//ㅎㅎㅎ그래효..잘지내효..만들어봐님두 잘지내고 계시죠?^^* ㅎㅎㅎ 진짜 생긴거랑 다르다니깐효.ㅎㅎ
뚜벅초님//우아 감샤해효..^^진짜루 고마오효~ 정말 넘넘 가꼬시퍼따는.ㅎㅎㅎ 이쁘게 쓸께효~ ^^*
Commented by duvet at 2004/01/08 15:35
ㅇ ㅔ록틱하고 관능ㅁ ㅣ가 철철 넘친다.
--> 왠지 그림이 궁금해지는..
검색해 봐야징.. 움훼훼..
==3 후다닥~~~
Commented by papermoon at 2004/01/08 20:52
결국 올리셨네요, 클림트 사진.
암만 봐도 그림이랑은 매치가 안되는, 그저그런 옆집 아저씨같이 생겼다니까요 ^^
그래서 더 정이 가는 지도 모르지만요.
그림뿐만 아니라 사람까지 관능미넘치고 상처받기 쉽게 생겼다면,
왠지 별로일거 같다는 ^^
Commented by 참眞이슬露 at 2004/01/08 22:58
답방이요~~~
블로깅은 계속 되어야 한다 쭈~~~욱~~~
Commented by 『☆色時棚☆』 at 2004/01/08 23:31
지니님~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어요~?
울 이쁜 지니님~ 올해도 더욱더 이뻐지시구요~
기쁜일, 좋은일, 행복한일들이 마누마구 용솟음 치길 바래요^_^☆
Commented by 오지연 at 2004/01/09 00:42
아아..이쪽에는 아는것이 전혀 없었는데...요기 오면서..
하나씩 알아가네요~오늘도 또 하나 알아서 갑니당~~
Commented by 양파 at 2004/01/09 00:58
미술가들은 항상..
불쌍하게 시작을 하는거 같네여..;;
그리고..불우한 인생을 보내고..;;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4/01/09 01:01
느끼해요..선비같은 느낌 전혀 아닌데..느끼하기만 한걸..=_=;
Commented by ☆천-_-재☆ at 2004/01/09 12:18
>_< 꺄악..오스트리아..

근데...사진...흠::..왠지 음흉한 아저씨 같다는 느낌받았는데...선비 아님...미도리님 말씀에 동감-_-/
Commented by love쩡이 at 2004/01/09 17:36
사진이 첨엔 안보엿엇는데..새로고침하고나니깐..보이네여..흠...성악가같다는 생각이...ㅋㅋ
Commented by 물고기 at 2004/01/09 21:24
14명이나 낳았는데, 그 속에 유명한 화가는 없었나봐요. 클림트는 아버지의 부재를 예술적 성과로 승화시켰건만....14명은 어떤 기분으로 살아갔을까?
Commented by bell at 2004/01/10 23:41
음..그의 그림에서 항상 평범하지는 않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조금은 힘겹게 살아온...그런느낌..정말 외모랑 그림이랑 느낌은 좀 틀리네요~^^;;;
Commented by 쪼끔섹쉬지니 at 2004/01/24 13:32
duvet님//ㅎㅎ 보셨어요?어때요? 마음에 드셨졍^^ ㅎㅎㅎ
papermoon님//진짜 클림트가 에로틱하고 관능미있게 생겼다면.. 전부다..역시 저럴줄알앗어.. 이랬을거에요^^ㅎㅎ
참眞이슬露님//ㅎㅎ아디 제대루썼어효~^^블로깅..계속 ..쭉~
☆色時棚☆님//한문이거맞져? 마지막 붕이 정말 헷갈려써효ㅋㅋ다시돌아오셔서 반가워효..좋은말감사해요..님두 꼬옥~
오지연//ㅎㅎ하나알아서간다늬 다행이닷..^^ 나두 너한테 축구이야기두 듣고 우체국 이야기두 듣자나.ㅎㅎ
양파님//그래서 더욱 멋진 미술가가 될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요..^^힘겨운 역경들을 이겨내면서요^^ ㅎㅎ
미도리님//ㅎㅎ 느끼..^^ 역시 재밋는 표현이세효^^ 멋져효.ㅎㅎ
☆천-_-재☆님//ㅎㅎ 음흉하다늿..ㅋㅋ 잼는표현이에효...ㅎㅎ오스트리아에 웰케 놀라셔써효?^^
love쩡이님//ㅎㅎ 성악가^^ ㅎㅎ 진짜 그많은 아름다운그림을 그린 화가로는 안보이져..ㅎㅎ
물고기님//ㅋㅋ 아무래도 클림트의 자식들은 다 들 바람둥이가 아니였을까...;;해요.ㅎㅎ
bell님//그렇져..정말 외모는 안정된 분 같아보여요..진짜 다른분들 말씀처럼 철학자같은..^^*
Commented by -ㅁ-;; at 2004/10/21 16:32
띄어쓰기만 잘하면 좋을듯 하네요....-ㅅ-;;초딩학생분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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